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글로벌 물류 솔루션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비를 최대 30%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온라인 판매자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다. 올해 추석은 택배 단가 상승, 물량 집중으로 인한 배송 지연 및 추가 요금, 이상기후로 인한 상품 및 포장재 가격 상승 등 여러 악재가 겹쳐 물류비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콜로세움은 고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단순한 비용 할인뿐만 아니라, 포장, 패키징, 냉매 합포장 등 명절 성수기에 꼭 필요한 부가서비스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물류비 증가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8월에 신규 계약을 체결한 고객사가 대상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발송되는 모든 택배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극소형부터 대형까지 규격별로 할인된 요금을 제공한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는 “고객들이 어려움 없이 성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비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일하는 배달·택배 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생수 나눔 캠페인’과 ‘무더위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이동노동자들이 무더위로 인한 탈진이나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시원한 생수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 6월부터는 서울시, 수도권기상청 등과 협력해 제주 삼다수로부터 생수 2,200여 병을 후원받아 지역 내 배달업체와 카페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용산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 아이스박스를 비치해 누구나 쉽게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했다. 지난달부터는 센터 교육장을 무더위쉼터로 새롭게 개방하고, 땀을 식힐 수 있는 쿨링시트를 설치해 쾌적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 쉼터는 9월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문을 열어 노동자들의 휴식을 돕는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폭염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이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동자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산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이커머스 업계가 인공지능(AI)을 단순한 기술을 넘어 핵심적인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파고드는 '초개인화' 서비스부터 물류 효율성 극대화, 그리고 판매자 지원에 이르기까지, AI가 온라인 쇼핑의 모든 영역을 혁신하고 있다. 고객 경험을 바꾸는 AI 개인화 서비스 컬리는 상품 추천에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고객의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을 분석해 '혹시 구매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라는 팝업창으로 관련 상품을 추천하고 있으며, 이 기능을 통해 추천 상품의 구매 전환율이 약 10%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롯데온은 AI와 SNS 트렌드 분석을 결합한 뷰티 앱 ‘트위즈’를 선보였다. 사용자의 피부 타입과 톤을 입력하면 AI가 화장품과의 적합성을 점수로 분석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11번가 역시 자체 개발한 ‘AI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쇼핑 패턴을 분석, 최적화된 상품을 제안하며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물류 효율성과 판매자 지원에도 AI 활용 AI는 물류 시스템의 혁신도 이끌고 있다. 쿠팡은 수천만 건의 상품 수요를 예측해 재고를 최적화하고, 고객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을 미리 가까운 물류센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자사몰 구축 솔루션 '아임웹'이 한진택배와 손잡고 자사몰 물류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이는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 경쟁력인 '배송 속도'를 높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사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임웹은 20일 한진택배를 품고, 모두먼트 등 국내 주요 물류사 3곳을 자사몰 물류 네트워크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커머스 시장에서 빠른 배송은 구매 전환율과 재구매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히지만, 자체 물류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자들은 소비자들의 빠른 배송 요구에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임웹은 전문 물류사들과의 연동 체계를 구축, 자사몰 이용 브랜드들이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국내 대표 물류 기업인 한진택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점이 주목된다. 아임웹 이용 브랜드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한진택배 등 파트너사를 선택하고, 당일 출고, 주 7일 배송, 24시 주문 마감 등 다양한 물류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브랜드별 전략에 맞는 최적화된 배송 서비스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매출·세무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바쁜 생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에 나선 것이다.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자금 관리 편의성 향상을 위해 '우리가게 카드매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카드 매출액, 입금액, 입금 보류 금액 등 매출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의 소상공인이 이용 중이다. KB국민은행은 연말까지 간편결제(Pay), 온라인마켓, 배달 플랫폼 매출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KB국민은행 소상공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복잡한 세무 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주거래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부가가치세 신고 지원은 올 4분기 중,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은 내년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매출지원 프로그램이 소상공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네이버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대규모 쇼핑 프로모션 '강세일'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만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적인 정기 프로모션인 '강세일'은 쇼핑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열린다. 지난 6월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상품 추천 확대 등에 힘입어 2월 대비 매출이 118%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 가전,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6만여 개 상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화려한우'의 투뿔 숙성 한우 구이용 세트는 7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쉬즈미스'와 '듀엘'의 가을 의류는 최대 70% 할인율을 선보인다. 또한, '디스커버리' 키즈 바람막이 재킷은 최대 62% 할인되며, LG전자와 삼성 등 주요 가전 브랜드와 다양한 뷰티 브랜드도 참여한다. 가장 큰 혜택은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6시에 선착순으로 발급되는 쿠폰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판로를 넓히기 위해 택배·물류비 및 농약 안전성 검사비를 지원한다. 총 2억 8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풋귤 출하 활성화 지원사업'은 9월 한 달간 신청을 받는다.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풋귤 출하 지정 농가 중 사전 교육을 이수한 191개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택배비는 건당 2,500원을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500건까지 받을 수 있다. 해상물류비는 도외 가공업체에 납품할 경우 kg당 35원의 물류비를 지원하며, 최대 20톤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농약 안전성 검사비는 건당 18만원을 지원하며, 농가당 최대 3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지원 항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뉜다. 택배비 및 농약 안전성 검사비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해상물류비는 9월 22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청 감귤유통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한편, 제주도는 2025년산 풋귤 소비를 늘리기 위해 오는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풋귤청 에이드 시음회 등 다양한 팝업 행사를 열 계획이다.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NS홈쇼핑이 광복절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매일적립만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이어진다. 먼저, 행사 기간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광복의 의미를 담은 8만1500원 상당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앱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혜택이 주어진다.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5분 이상 앱에 머물면 즉시 적립금 1000원이 지급된다. 또한, 모바일로 방송 상품을 구매하면 즉시 적립금 20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온라인 상품을 추가로 구매할 경우 7일 후 1000원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하루 최대 3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적립금은 모두 당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매일 한 번 다운로드할 수 있는 모바일 5%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이 쿠폰은 하루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역시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고객들의 쇼핑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알뜰한 쇼핑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안전보건공단이 이동노동자와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 택배 기사 등 이동노동자와 일반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전국 4개 체험교육장에 폭염 쉼터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각 체험교육장 1층에 위치한 쉼터는 8월 말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쉼터에 약 20석 규모의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시원한 얼음물과 이온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자료를 배포하며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폭염 시에는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단 체험교육장 쉼터가 무더위에 지친 모든 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원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카카오가 카카오톡과 카카오맵을 통해 편의점 택배 예약 서비스를 선보이며, 택배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생활 편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카카오톡 '더보기' 탭의 '예약하기'에서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 택배를 손쉽게 예약할 수 있게 됐다. 예약 후에는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여러 편의점의 택배비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물품 종류와 도착지 정보만 입력하면 각 편의점 브랜드별 택배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주변에 예약 가능한 매장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가격과 접근성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편의점을 선택할 수 있다. 카카오맵 이용자도 주변 편의점을 검색한 뒤 장소 상세 페이지에서 바로 택배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택배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일반택배를 예약하면 세븐일레븐은 건당 300원, GS25, CU, 이마트24는 건당 2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