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NS홈쇼핑이 광복절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매일적립만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이어진다. 먼저, 행사 기간 중 매일 1명을 추첨해 광복의 의미를 담은 8만1500원 상당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앱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혜택이 주어진다.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5분 이상 앱에 머물면 즉시 적립금 1000원이 지급된다. 또한, 모바일로 방송 상품을 구매하면 즉시 적립금 20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온라인 상품을 추가로 구매할 경우 7일 후 1000원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하루 최대 3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적립금은 모두 당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매일 한 번 다운로드할 수 있는 모바일 5%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이 쿠폰은 하루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역시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NS홈쇼핑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고객들의 쇼핑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알뜰한 쇼핑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안전보건공단이 이동노동자와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배달, 택배 기사 등 이동노동자와 일반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전국 4개 체험교육장에 폭염 쉼터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각 체험교육장 1층에 위치한 쉼터는 8월 말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쉼터에 약 20석 규모의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방문객에게 시원한 얼음물과 이온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공단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자료를 배포하며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폭염 시에는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단 체험교육장 쉼터가 무더위에 지친 모든 분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원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강원 홍천군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오는 8월 1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농가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유통 환경 변화에 발맞춰 농산물의 택배 판매를 활성화하고, 고물가 시대에 농가 유통비용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된다. 수년째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올해도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총 1,677개 농가에 약 2억 3,000만 원(택배 11만 7,800건)의 택배비를 지원하며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농협·산림조합 제외)이다. 홍천군 내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축·수산물 제외) 및 단순 가공품(고춧가루 등)을 관외 소비자에게 택배를 이용해 판매하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택배비 지원 기준은 다음과 같다. 택배비 4,000원 이상: 건당 최대 2,000원 지원, 택배비 4,000원 이하: 실제 택배비의 50% 지원한다. 농가당 지원 한도는 최대 50만 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8일까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자사몰 구축 솔루션 '아임웹'이 한진택배와 손잡고 자사몰 물류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이는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 경쟁력인 '배송 속도'를 높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사몰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임웹은 20일 한진택배를 품고, 모두먼트 등 국내 주요 물류사 3곳을 자사몰 물류 네트워크에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커머스 시장에서 빠른 배송은 구매 전환율과 재구매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꼽히지만, 자체 물류 시스템을 갖추기 어려운 소규모 사업자들은 소비자들의 빠른 배송 요구에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임웹은 전문 물류사들과의 연동 체계를 구축, 자사몰 이용 브랜드들이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국내 대표 물류 기업인 한진택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점이 주목된다. 아임웹 이용 브랜드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한진택배 등 파트너사를 선택하고, 당일 출고, 주 7일 배송, 24시 주문 마감 등 다양한 물류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 이는 브랜드별 전략에 맞는 최적화된 배송 서비스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네이버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대규모 쇼핑 프로모션 '강세일'을 오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1만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대표적인 정기 프로모션인 '강세일'은 쇼핑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열린다. 지난 6월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상품 추천 확대 등에 힘입어 2월 대비 매출이 118%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 가전,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6만여 개 상품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화려한우'의 투뿔 숙성 한우 구이용 세트는 7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쉬즈미스'와 '듀엘'의 가을 의류는 최대 70% 할인율을 선보인다. 또한, '디스커버리' 키즈 바람막이 재킷은 최대 62% 할인되며, LG전자와 삼성 등 주요 가전 브랜드와 다양한 뷰티 브랜드도 참여한다. 가장 큰 혜택은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6시에 선착순으로 발급되는 쿠폰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온라인 사업자 전용 앱마켓인 ‘카페24 스토어’의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이 손쉽게 최신 기능을 적용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카페24 스토어는 올해 상반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년간 상반기 거래액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76%에 달한다. 사업자들은 이 앱마켓을 통해 클릭 몇 번만으로도 인공지능(AI) 기반의 상품 추천, 모바일 기능, 할인·프로모션 등 다양한 기능을 자신의 쇼핑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현재 스토어에 등록된 전체 앱 중 약 20%가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카페24는 개발자들이 더 쉽게 앱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필요한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개발자 도구(SDK)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1년간 카테고리별 앱 수가 50% 이상 늘어나는 등 새로운 개발 파트너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카페24 관계자는 “카페24 스토어의 성장은 국내 이커머스 생태계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한진이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렌드페어’에 참가해 K-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통합 물류 솔루션 ‘SWOOPPING’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진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패션 물류 전문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한진은 ‘해외 물류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물류 전문가들이 현장에 상주해 참가 브랜드들을 대상으로 1대1 컨설팅을 제공했다. 컨설팅은 해외 수출 초기 단계의 물류 프로세스 설정부터 주요 국가별 관세 및 무역 조건까지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는 ‘트렌드페어’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대표적인 행사다. 올해는 국내 81개 브랜드와 9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해외 바이어 유치 및 비즈니스 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 한진이 올해 1월 출시한 ‘SWOOPPING’은 해외 B2C 판매부터 해외 팝업 행사용 대형 화물까지 K-패션 브랜드의 다양한 물류 수요를 충족시키는 통합 서비스다. 기존에 여러 회사와 부서를 따로 접촉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해 패션업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매출·세무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바쁜 생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에 나선 것이다. 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의 자금 관리 편의성 향상을 위해 '우리가게 카드매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카드 매출액, 입금액, 입금 보류 금액 등 매출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지난 6월 서비스 출시 이후 현재까지 1만 명 이상의 소상공인이 이용 중이다. KB국민은행은 연말까지 간편결제(Pay), 온라인마켓, 배달 플랫폼 매출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KB국민은행 소상공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복잡한 세무 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주거래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와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부가가치세 신고 지원은 올 4분기 중,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은 내년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매출지원 프로그램이 소상공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글로벌 물류 솔루션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비를 최대 30% 할인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온라인 판매자들의 물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다. 올해 추석은 택배 단가 상승, 물량 집중으로 인한 배송 지연 및 추가 요금, 이상기후로 인한 상품 및 포장재 가격 상승 등 여러 악재가 겹쳐 물류비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콜로세움은 고객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단순한 비용 할인뿐만 아니라, 포장, 패키징, 냉매 합포장 등 명절 성수기에 꼭 필요한 부가서비스도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물류비 증가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8월에 신규 계약을 체결한 고객사가 대상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발송되는 모든 택배에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극소형부터 대형까지 규격별로 할인된 요금을 제공한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는 “고객들이 어려움 없이 성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비
한대협타임즈 배상미 기자 | 보안전문기업 에스원이 첨단 기술을 활용해 물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오배송, 분실, 그리고 안전사고 해결에 나선다. 에스원은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물류 추적 솔루션’과 인공지능(AI) 기반 ‘SVMS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을 물류 현장에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전체 배송 사고 중 분실이 3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물류 과정에서의 손실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는 대부분 포장 누락이나 라벨 부착 오류 등 물류센터 내부 문제로 발생하며, 오배송은 물론 기업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지기 쉽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스원은 ‘물류 추적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컨베이어벨트를 지나는 택배 상자의 바코드가 인식될 때마다 CCTV로 자동 촬영하고, 해당 영상을 송장번호와 연동해 저장한다. 덕분에 오배송이나 분실이 발생했을 때 송장번호만 입력하면 해당 상품의 이동 경로를 영상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문제 원인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실제로 BGF로지스 검단물류센터에 이 솔루션을 도입한 결과, 2년간 물류 손실률이 약 30% 감소하며 연간 1억 원 이상의